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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가사와라 제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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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닌 블루로 불리는 오가사와라의 푸른 바다.

오가사와라 제도는 도쿄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1,0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크고 작은 30여개의 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연간 기온차가 적고 투명도가 높은 바다로 둘러싸인 오가사와라는 고유의 동식물이 풍부해 2011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. 섬까지 올 수 있는 교통수단은 선박뿐이며, 오가사와라 제도의 현관인 ‘지치지마’ 섬까지는 도쿄항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에서 정기선 ‘오가사와라마루’를 이용하셔서 오실 수 있습니다. 돌고래와 함께 헤엄치는 돌핀 스윔, 고래와의 만남을 즐기는 웨일 워칭 외에도 다이빙, 해수욕, 낚시, 씨카약, 하이킹, 트레킹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가사와라를 즐길 수 있습니다. 남국의 섬 오가사와라에서 대자연을 마음껏 만끽해 주십시오.

배 위에서 고래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(베스트 시즌은 2월과 3월).

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오가사와라 최고봉 지부사야마 산(하하지마 섬)

이 에리어의 볼거리 체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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